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셀프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윤아는 셀프 촬영한 사진. 해당 사진 속 윤아는 흰 탱크탑에 오버핏의 재킷을 걸치고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15일 영화 '기적'을 개봉했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최근 영화 '2시의 데이트'에 캐스팅 됐다. '2시의 데이트'는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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