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엑소가 2년 연속 '서울가요대상' 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서울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엑소는 본상, 인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앨범 '중독'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엑소는 "엑소라는 이름을 주신 이수만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SM 소속사 관계자들, 선후배 가수분들도 모두 감사드린다. 가족들에게도 인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2015년 감사한 마음 보답드리기 위해 새로운 콘서트와 앨범을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오늘날의 노력과 엑소는 없었을 것이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엑소는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해 '서울가요대상' 역사상 다섯번째로 '대상2연패'를 한 팀이 됐다.
서울가요대상 엑소 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울가요대상 엑소, 대단하네" "서울가요대상 엑소, 팬들 좋겠네" "서울가요대상 엑소, 역시 엑소다" "서울가요대상 엑소, 좋구나" "서울가요대상 엑소,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오는 3월 7~8일, 14~15일 총 4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두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