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영상과 함께 "송편 만들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송편을 빚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강수정은 "반죽은 내가 만들기는 남편과 아이가. 찌자 마자 계속 두 남자가 다 먹기. 만들고 먹고 만들고 먹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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