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인스타
이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일본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이보미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투어 10년차 골프백이 안와서 강제 휴식하게 됨. 근처에 미나미치타비치랜드가 있대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음...... 돌고래 너무 귀여워 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지인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완이 반한 그녀의 상큼한 매력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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