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ㅠㅠ 양 뺨 모공 울세라 200샷. 눈물이 주룩주룩.."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여신급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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