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에이코어의 케미, 지영, 다야가 파워풀한 '격파춤'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코어는 지난 22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공식 팬카페에 케미, 지영, 다야의 '격파춤' 영상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벽 전체가 그래피티로 가득한 터널 안에서 힙합 느낌이 물씬나는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더기 스타일의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흑인 댄서들 못지않은 스웨그(SWAG)과 파워풀함을 장착하고 마치 모든 것을 파괴할 듯한 눈빛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영상의 끝에는 스페셜 영상으로 연습실에서 나머지 두 멤버인 태희와 민주가 멤버들의 춤을 따라 추는 막춤 퍼레이드가 펼쳐져 웃음을 안겼다. 에이코어의 케미, 지영, 다야가 선보인 댄스 영상은 Flo Rida의 'G.D.F.R(Goin Down For Real)'이라는 곡에 유명한 안무가인 Matt Steffanina의 댄스를 커버한 영상이다. 댄서 시절을 겪어서 안무 습득이 빠른 지영이 멤버들과 하루 만에 합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에이코어의 케미와 다야는 "댄스에 일가견이 있는 지영이 멤버들에게 춤을 잘 가르쳐준다. 이번 댄스 커버 영상 속 안무가 주먹으로 다 부수는 파워풀한 동작 같아서 멤버들끼리 '격파춤'이라고 이름을 붙여봤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코어는 오는 30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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