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경림이 놀랄 만큼 슬림해진 근황으로 화제다.
15일 방송인 박경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는 같은 날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 제작발표회 현장을 담은 스틸이다. 박경림은 이날 제작발표회의 진행을 맡으면서 배우들과 함께 참석하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림은 핫핑크색 의상을 착용하고 워커와 장갑 등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강렬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박경림의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박경림은 얼굴에 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며 슬림한 자태를 자랑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얇은 목선까지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것.
이를 본 동료 방송인 박슬기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우리 언니 살 그만 빼. 1그람이라도 박경림이 이 세산에서 없어지는 게 싫단 말이에요"라고 애정어린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또 그의 말로부터 박경림이 최근 다이어트를 하며 건강 관리 중임을 짐작할 수 있다.
지인들과 네티즌들 역시 "이러다 얼굴 없어지겠어요", "못알아볼 뻔", "찰떡같이 소화하는 경림 언니 최고", "너무 살 빠졌다" 등 반응으로 박경림을 응원했으며, 이처럼 달라진 박경림의 근황에 온라인상 화제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박경림은 1998년 연예계에 데뷔해 지난 2018년 20주년을 맞았다. 2001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최연소 대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최근 영화, 가요,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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