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수가 글래머 몸매와 함께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순백의 섹시한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김혜수는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극강의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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