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고수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도 올렸는데..굉장히 오랜만인거같네요..브런치데이트 맛있음 오늘도. 날씨 맑음. 즐거운하루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브런치 카페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수는 장발 머리를 뒤로 자연스럽게 넘긴 채 마스크를 쓰고도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약 7주 만에 얼굴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 미술학도와 결혼했다. 지난해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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