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NCT127이 'Sticker'로 첫 1위를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들의 무대를 몇 가지 주제로 묶어 다시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반기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엔하이픈, 에스파, 트레저, 있지, 더보이즈, 세븐틴의 무대가 그려졌다.
더해 이날 9월 넷째 주 1위 후보에는 리사의 'LALISA'와 NCT127의 'Sticker'가 올라 경쟁했고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은 NCT127가 차지했다.
NCT127의 태용, 쟈니, 해찬은 영상을 통해 "저희가 드디어 첫번 째 1위를 했다. 지금 이 자리에 모든 멤버들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음주에 출연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시즈니 감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9월 마지막주 '엠카운트다운'에는 키, 양요섭, NCT127, 있지, AB6IX, 싸이퍼, 핫이슈 등의 가수들의 컴백이 예고되어 기대를 높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