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이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나온지 13시간째... 울 꼬맹이들 보고프네요 먹을건 먹으며 일 해야죵. 나오면 참을 수 없는 떡튀순 분식 먹고 힘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정은 흰색 재킷을 입고 세련미를 더하기도 했다.

그는 스케줄로 외출한 지 13시간이 지났다고 전하며 아들, 딸이 보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끼 메뉴로 선택한 분식으로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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