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혜수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티셔츠에 모자를 쓴 백팩을 메고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여신 아우라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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