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데뷔 13주년 기념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IU'S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가 데뷔 13주년을 맞이해 대방출한 것.
해당 사진 속 아이유는 퍼프 소매의 플라워 미니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인형 같은 예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아 8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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