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질 뻔했다고 밝혔다.

18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안하던 짓 하면 이러는겨~~~ 브레이크 망가져 기어 망가져 타이어 바람 빠져ㅋㅋㅋ 몇번 나뒹굴뻔 ㅋㅋㅋ 이녀석 병원 델꼬 가야겠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자전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다만 이상아는 자전거 고장으로 인한 해프닝이 있었다고 밝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웬일이야 자전거까지 타고"라는 지인의 물음에 이상아는 "살 빼야 해. 러닝머신은 재미 없고. 그런데 자정거가 망가졌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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