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fun weekend together 여러분 주말에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 시호는 하와이에서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모습. 야노 시호는 사랑이 엄마답게 똑같이 생긴 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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