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오랜만에 촬영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엄마 아니고 조민아 Time"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조민아 #강호엄마 #9년만에 #방송#출산 #87일차 #밤새수유 #잠한숨못고 #촬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촬영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메이크업을 받아 한층 화려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육아로 바쁜 와중 촬영을 하는 워킹맘의 모습.

밤새 수유를 하느라 잠을 자지 못했다고 했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시선을 강탈한다. 팬들은 그런 조민아를 향한 응원 메시지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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