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에어팟 하는 건 어떻게 알았니. 들고 와서 귀에 끼워달라는 15개월 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 부부의 딸 조이가 담겨 있다. 조이는 에어팟을 귀에 야무지게 꽂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에어팟 사용법을 제대로 아는 듯 관찰력 좋고 똑똑한 조이가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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