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강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번째방문. 시작. #고성 #여행 #실유카 #바위집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한 카페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의자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자신의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

최강희는 모자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이 인상적이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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