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홈타운' 방송화면 캡쳐
tvN '홈타운'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해운이 자살을 시도했다.

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에서는 홍안동 모녀 살인사건을 쫓는 최형인(유재명 분), 이시정(조복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험회사 직원은 조정현(한예리 분)을 찾아와 “혹시 최근에 정영섭(이해운 분)씨와 연락한적 있나요? 정영섭씨한테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정영섭씨가 자택 근처에 있는 공터에서 온 몸에 심한 화상을 입은 채로 발견됐습니다”라고 전했고, 조정현은 갑작스러운 얘기에 혼란스러워했다.

직원이 정영섭의 고교동창인 조정현을 찾아온 이유는 사건이 일어나기 1주일 전부터 정영섭이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연락을 취해 일괄되게 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 그것은 “구루의 가족이 돌아왔다. 약속의 시간까지 구루의 딸은 구루를 대신할 것이다”였다.

한편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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