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소영이 폭풍 성장 중인 귀여운 딸 셜록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언제 이렇게 컸어? 매년 추석에 찍어봐야지. 4살, 5살, 6살에도 안으려면 엄마 운동 열심히 할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소영은 셜록이를 품에 안고 잔디밭에 서있다. 쑥쑥 성장 중인 셜록이의 모습을 매년 추석마다 사진으로 남기겠다고 다짐하는 김소영의 근황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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