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영이 행복한 추석연휴 근황을 전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구석 록스타 조카들과 아들 앞에서 #재롱부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아들과 조카 앞에서 장난감 기타를 든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유쾌한 박은영 아나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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