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추석 연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마지막날은 아빠 일하는날이라 직장에서 아이들이랑…엄마 혼자 화보 찍는다고 웃으면서 사진 따라찍는 #아빠와아들 곧 연휴끝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건강하게 웃으면서 추석 연휴 마무리 하셔용 #아빠직장은놀이터 #웨이크서핑 #수상스키 #스포츠가족 #아웃도어가족 #에바네가족"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서핑보드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처럼 멋진 에바 포피엘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