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인스타그램
박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결별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요새 이런 스타일링을 다시 하고 싶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박규리의 매혹적인 이목구비와 섹시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박규리의 매끈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부터 7살 연하인 큐레이터 겸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와 공개 열애를 해왔지만 최근 개인 사정을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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