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성규가 본인 얼굴이 새겨진 우산을 썼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산 감사해요 #꼬꼬무 비가 와서 들고 나오긴 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조금 부끄 #부끄뚱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진들로부터 선물 받은 우산을 쓰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우산에는 장성규의 얼굴이 크게 그려져 있다.

장성규는 이를 인증하며 부끄러운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활동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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