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혜영이 백신 접종 후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가수 황혜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 오전 일정이 많아 아침 6시 반부터 움직였더니 벌써 피곤한 느낌. 지난 백신1차 맞은 얼마후부터 3일전 2차 맞고 지금까지 컨디션이 예전같지 않아 오늘 오전 간단히 검사해 봤는데 피검사 결과 백혈구 수치가 떨어졌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병원에선 백신 영향인것 같다고 하시면서 1주일뒤 다시 검사하기로 했어요. 좀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이거 어떡해야 돼요? 이 억울한 기분은 뭐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혜영은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음에도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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