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희가 심쿵 미모를 발산했다.
30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뜨거운 마음으로 가득 찼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주황색 모자를 쓴 안소희는 더없이 사랑스럽다. 환한 눈웃음도 매력적이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안소희는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하고 있다.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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