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티파니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30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lanced septemb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티파니가 9월 동안 찍은 사진들인 듯 보인다. 그는 수영과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촬영을 하고 있기도 하다. 때로는 내추럴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는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티파니의 미모는 많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수영도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으며 유리는 "오구오구 이뽀"라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