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군침 도는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2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휘몰아치는 나날들을 버티기 위한 보양식. 고기맛 나는 귀한 자연산 송이와 버섯처럼 부드러운 한우의 콜라보. 진짜 최고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먹은 자연산 송이와 한우 고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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