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영웅이 일심동체 팀미션에서 활약했다.

전날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의 눈썰미로 TOP5가 일심동체 미션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가 차 안에서부터 당구장까지 미래일기 예측 미션을 위해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미션 장소 펜션에 도착하고 영탁은 "내가 제일 먼저 들어간다고 예측한 사람이 있을거 같아"라며 임영웅과 서로를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동원의 미래일기가 공개됐다. 정동원은 임영웅 미션에만 성공했다고 밝히고 먼저 떠났다. 이찬원이 팝송을 직독직해로 불러 폭소를 유발했다. 이찬원은 "선곡은 단순실수야"라고 노래를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 마무리를 위해 찾아온 붐은 "이제 1위 후보 영탁 살펴보겠다"라며 대본 같은 영탁의 미래일기에 감탄했다. 그리고 영탁이 총 4개에 성공했다. 이어 장민호도 미션 4개에 성공했다. 그리고 장민호의 미래일기가 공개됐다. 장민호의 디테일한 미션에 놀랐다. 영탁과 공동 1위를 한 장민호는 "영탁이거 실패한 이유는 얘한테 99%가 있다"라며 영탁 미션에 실패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30개 중 14개의 미션에 성공한 TOP5는 단체 미션 2개를 성공해야 퇴근이라는 말에 자신했다. 첫 번째 미션에 성공하고 전원이 성공해야 통과하는 보름달 돌리고 미션에 도전한 영탁이 가볍게 성공했다. 하지만 이찬원이 바로 실패했다. 이에 장민호는 "실수해도 상관없어 어차피 다음 게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라고 말했고, 붐은 "여기에 비밀이 숨겨져있다. 실패를 하면 바로 미션수행이 아니라 30분에 한번씩 미션 수행의 기회가 온다"라며 30분의 자유시간을 줬다.

휴식이 끝나고 다음 미션 송편 속 재료 전원 일치 미션에 임영웅은 "가장 보편적인거"라고 말했다. 미션에 실패하고 영탁은 "저는 나가면서 신호를 보내고 나갔다.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에 손가락을 보여주고 나갔는데"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저는 오른쪽 첫번째 거를 선택한건데 제작진들이 순서를 바꿔 놓은거다. 고정을 안 시켜놓지"라고 말해 영탁은 "그럼 텔레파시는 통한거네"라고 말했다. 김희재는 "나는 아닌데? 나는 우리가 콩 얘기를 해서 이걸 선택했어"라고 말했다.

TOP5가 각자 개성 넘치게 송편을 만들었다. 이어 TOP5가 전 부치기를 시작했다. 전이 완성되고 붐은 "지금부터 미션 드립니다"라며 기습 전 뒤집기 미션을 공개했다. 이찬원이 가뿐하게 성공하고 김희재가 자신있게 나섰다. 김희재의 전이 두바퀴 돌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재는 "형만 하면 퇴근이야"라며 마지막 순서인 영탁을 응원했지만 영탁의 전이 반으로 접혀 아쉽게 미션에 실패했다.

TOP5가 눈썰미 최강자로 임영웅을 선택했다. 그리고 붐은 '누가 이 송편을 모르시나요'라며 멤버들이 빚은 송편을 맞히는 미션을 공개했다. 이후 임영웅이 송편의 주인을 모두 맞혀 일심동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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