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안면 좌우 비대칭이 신경쓰였음을 고백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컵 하고 올만에 눈썹 보는데 깜놀"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좌우 안면 비대칭 심각한데다 양쪽 눈썹 숱 양이 너무 달라서..(오른쪽 눈썹 앞머리 늘 뻥. 비어서 휑해요 ㅠ) 늘 빈 눈썹 메우느라 바빴는데"라며 "세상에, 제 눈썹 숱이 너무 풍성해져서.. 아으 모발모발"이라고 풍성해진 눈썹에 만족했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앞머리를 살짝 넘겨 양쪽 눈썹을 비교하고 있다. 숱 많고 대칭을 이루는 눈썹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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