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승아가 다섯 종류의 데일리백을 추천했다.
최근 배우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10만원대 미니멀한 데일리 가방들 추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며칠 전에는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은 따뜻하다 못해 더운 거 같다"며 "이제 정말 가을 하늘인 것 같은데 가을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잖아. 가성비도 좋으면서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윤승아는 가장 먼저 카키 색상의 백을 들고 "민트에 그레이를 섞은 은은한 컬러다. 스트랩 조절이 가능하게 돼있어서 어깨에 맞게 길이감을 조정할 수 있다"며 "가방이 편하게 열리고 크기에 비해서 수납 공간이 많은게 장점이다. 소재감은 소프트한데 스크래치에 강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새로운 백을 들고 "말랑말랑한 느낌이다. 사계절 내내 들어도 무난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안에도 가죽으로 되어있어서 오염도 안될 것 같고 지갑이랑 립 제품들, 핸드폰 갖고 다니면 좋을 것 같다. 유행타지 않고 실용적으로 들 수 있어서 미니백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또 윤승아는 "이 백은 미니멀한 감성을 담았다. 스트랩을 곱창으로 디테일을 줬다"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백이다. 따뜻한 그레이로 컬러감을 줘서 더 예쁜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아이보리 백을 들고 "주름으로 스트랩 된 백이다. 소프트한 가죽인데 탄탄한 느낌이라 데일리백으로 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결혼식 갈 때나 데이트 할 때 들면 좋은 백이다. 소프트한 질감으로 되어있고 열 때도 편리하다"며 "퀼팅으로 포인트가 되어 있어서 블랙 컬러를 선택해봤다. 원형 모양인데 테두리에 파이핑이 되어있고 견고하다"며 추천했다.
윤승아는 "오늘 합리적인 가격대에 소재감이 좋은 제품들을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가을이 왔는데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해서 오래오래 남아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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