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남상미가 남편을 향해 애정어린 응원을 보냈다.
28일 배우 남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레이 위드 대디 #싸장님 #휴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상미 부부 딸이 고사리손으로 그린 듯한 그림이 담겨 있다. '아빠 힘내세요'라는 귀여운 글귀는 물론 각종 하트 모양과 앙증맞은 캐릭터까지 찾아볼 수 있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남상미는 이 같은 그림을 SNS에 올리며 딸과 함께 남편을 향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근 남상미 부부가 경기도 양평에 대형 카페를 오픈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카페는 남한강 뷰를 자랑하,며 3개의 건물과 2개의 정원에 대지면적 약 250평에 달하는 초대형 규모로 알려졌다.
SNS에는 남상미의 카페를 방문한 인증샷이 이어져 해당 카페가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기도 했으며 남상미 역시 남편과 함께 카페에 나와 일을 하고 손님을 맞이한다는 소식도 여러차례 공유됐다.
당시 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 측은 매체를 통해 "남상미의 남편이 카페 오픈을 준비해오다 지난 8월 중순 오픈했다"며 "오픈 초반이라 남상미가 남편을 돕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남상미는 데뷔 전 원조 얼짱으로 인기를 끌었고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김과장',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또 남상미는 201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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