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유를 태그한 뒤 "그녀가 골라준 가디간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빨간색 카디건을 입고 생기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니콜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니콜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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