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3주만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짧다면 짧은 삼주라는 시간안에 너무나 많은 일을 겪은 우리 가족은 또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차분히 준비 하는 중이에요 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모든 일 잘 풀어나갈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안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과 의미심장한 글귀에 네티즌들은 가희를 향한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 가희는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현재는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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