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미가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2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이 정도면 잘 넘기고 있는 거지? 으실으실 이불 속에 폭 쌓여있다가.. 속이 허~ 한느낌이라…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노랑물 한잔 따숩게 마시고~ 땀이 쭉 나고 비타민 바로 챙겨 먹고 소화시키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엘리랑 자느라 왼쪽으로 돌아누워야 하는뎅… 오늘만 자리 바꿔야 할 듯~~ 음.. 현재까지는…(새벽4시) 실제로 열은 없는데요…. 느낌엔 더웠다가 추웠다가…. 몸속에서는 분명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듯~ 잠이 가장 큰 보약이니까…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볼께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건강해보이는 그녀의 근황은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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