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카' 방송화면
사진='엠카'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NCT127이 2주 연속 '엠카운트다운' 1위의 주인공이 됐다.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테이씨의 '색안경', NCT127의 'Sitcker'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NCT127이 1위 트로피의 품에 안았다.

이날 1위를 차지한 NCT127의 태용은 멤버들을 대표로 "'엠카'에 오랜만에 나왔는데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오랜만에 하는 컴백인데 많은 스태프 분들이 아니면 바쁜 스케줄 소화가 어려웠을 거다. 시즈니 여러분께서도 흥원을 해주셨다. 이번 활동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주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주 컴백 무대를 꾸민 NCT127은 'Lemonade'와 타이틀곡 'Sticker'를 선보였다. NCT127은 화려한 비주얼과 그들만의 유니크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솔로로 돌아온 샤이니의 키의 'Yellow tape'과 'BAD LOVE'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키는 복고풍이 가미된 곡의 특별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하고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만능 치트키라는 수식을 증명했다.

이어 1년 3개월만에 솔로로 돌아온 양요섭은 수록곡 '척'으로 그만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가을 감성을 건드렸다. 이어 트렌디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Brain' 무대에서는 절제된 안무와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가사 속 화자로 분했다.

ITZY 역시 'LOCO'로 컴백했다. 이들은 미칠 듯한 사랑의 감정을 ITZY만의 당당함을 톡톡 튀는 매력으로 표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노라조, NIK, 도한세, 스카이리, 싸이퍼(Ciiphter), 양요섭, AB6IX, NCT 127, E'LAST(엘라스트), OMEGA X, ITZY, 키(KEY), 퍼플키스(PURPLE KISS), 핫이슈(HOT ISSUE)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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