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모델 겸 배우 구재이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프랑스 거리를 누비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는 남다른 패션 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프랑스의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를 풍겼다.

아들, 그리고 프랑스의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남편과 함께 최근 프랑스에 도착한 소식을 전한 바 있는 구재이는 밝은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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