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구재이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오전 배우 구재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사진과 함께 "여행오면 더 땡기는 중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떠나 중식을 먹고 있는 구재이의 근황이 담겨있다. 가족과 함께 프랑스에서 여행을 다니는 구재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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