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은지, 이호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양미라의 동생이자 가수 양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애가 찍어준 우리 84칭구! 나의 베프! #내가요즘많이앵기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은지, 이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양은지는 남편 이호의 품에 쏙 안긴 채로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부부는 나란히 날씬하게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를 본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신혼 같아", "두분 다 날씬하고 예쁘고 잘생겼어요", "예쁜 커플"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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