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승연이 일상을 전했다.

27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니뭐니해도 쌀쌀한 날씨에는 중무장이 답. 트레이닝 세트에 입어도 넘나 폼나는 우리 롱무. 겨울엔 역시 베이지나 화이트죠ㅎ 롱무스탕에 뒷면은 구스패딩. 추위야 오라규 ㅋㅋ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후드티셔츠에 무스탕 롱조끼를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추위에 거뜬히 맞설 수 있도록 두툼하게 옷을 껴입은 이승연의 자신만만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또 뿔테안경을 쓰고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받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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