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세연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사진과 함께 "안녕, 카멜레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세연은 인형을 안고 바라보고 있다. 진세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진세연은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진세연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장기용, 이수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