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가연이 꿀 피부를 자랑했다.
27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우왕.. 이건 머 광이.. 윤기가 다르군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가연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청초한 민낯을 보여준다. 김가연은 모공 하나 없는 피부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김가연은 광나는 피부로 피부미인임을 인증하고 있다. 김가연은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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