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재진이 오늘(1일) 전역한 가운데,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1일 이재진은 백골부대에서 미복귀 전역했다. 최근 마지막 휴가를 나왔던 이재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만기 전역했다.
이재진은 이로써 FT아일랜드 내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이홍기에 이어 전역한 이재진은 더욱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이재진은 직접 전역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1일 이재진은 군 복무 시절 찍었던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이재진은 "백골부대에서의 군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즐겁게 군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하루 빨리 우리 팬들과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기며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재진의 동료 스타들은 해당 글에 댓글을 남기며 그의 전역과 멋있어진 모습을 축하했다. 팬들 역시 댓글을 통해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월, 이재진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에 위치한 3사단 백골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재진의 전역으로 인해 FT아일랜드 내 전역을 앞둔 멤버는 최민환이 유일한 가운데, 전역 후 세 사람의 완전체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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