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스토리
황신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먹음직스러운 샐러드와 토스트를 공개했다.

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남편은 요리사??! 임신 하니까 남편이 요리 다 해주고... 임신 기간이 넘 행복하네유♥ 고마워 여봉~~~♥"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남편이 직접 요리한 샐러드와 토스트가 담겨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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