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정지원이 육상 국가대표 우상혁을 응원했다.
2일 오전 아나운서 정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지원은 사진과 함께 "넘었을 때 가장 행복해 보였던 선수, 긴장 속에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 최고였어요! #tokyo2020 #Day9 #올림픽의감동 #우상혁 #인생을배웁니다 #재후선배님도최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지원은 노란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정지원은 지난 2019년 치킨 브랜드 교촌에프댄비 소진세 회장의 아들 영화감독 소준범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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