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인영이 일상으로 복귀했다.
가수 서인영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으로 돌아온 소중한 하루하루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를 산책하며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인영은 편안해 보이는 롱원피스를 입고 외출했다. 원피스에 들어간 무늬로 서인영은 짧은 외출해도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치료 후 일상으로 돌아 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질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플러스 예능 '내게 ON 트롯'과 MBC every1 예능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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