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배 마저 아빠 닮아가니? 몸매가 매력있쥬..? 이모들 나 다이어트한거예욧 분유를 끊었거든요. 조신한 요조숙녀는 포기하는걸로.. 아들 키우는 느낌?! 14개월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효림의 딸 조이는 물풀장을 보고 신나 손으로 물장구를 치고 있다. 결국 엄마의 도움없이 풀장 안으로 들어가 서효림을 당황케 했다.

조이의 볼록한 아기배가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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