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네티즌의 DM에 발끈했다.
2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제이쓴은 "이슨스 방금 음쓰(음식물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냄새 너무 힘들더라. 혹시 음쓰 처리기 괜찮은 거 쓰는 사람 공유 좀 해주라"라고 요청했다.
이에 네티즌의 다양한 응답을 받은 듯 제이쓴은 "DM으로 음쓰 처음 버리는 거 아니냐니!?"라고 발끈하며 "이슨스 깔끔 덩어리라 음쓰 버리고 배수관 청소도 한단 말이야"라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8월 첫방송 예정인 IHQ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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