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시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재시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재시의 물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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