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추사랑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일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 딸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메언니랑 #사랑이 #추사랑 #sarang #choosara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과 사촌언니로 알려진 유메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어느새 훌쩍 자란 두 아이의 러블리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예쁘다 사랑아", "사랑이도 유메도 다 예쁘게 컸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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